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유자식 상팔자’ 조관우가 아들 조현가 갈등을 겪는다.
17일 방송하는 JTBC ‘유자식 상팔자’ 80회에서는 사춘기 고발카메라 주인공에 ‘조관우’ 집을 찾는다.
음악 가족인 조관우와 조관우의 둘째 아들 조현 부자는 음악에 대한 서로 다른 생각에 자존심 싸움이 시작된다.
이에 무엇이든 함께하고픈 조관우와 매사에 무뚝뚝한 아들의 갈등은 더욱 깊어진다. 가깝고도 먼 아빠와 아들의 거리를 과연 좁힐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이날 ‘유자식 상팔자’에서 가수 조관우는 아내와 호텔에 갔다가 오해 받았던 에피소드 등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한편, JTBC ‘유자식 상팔자’는 사춘기를 겪고 있는 자녀와 스타 부모가 총 출동해 이야기를 나누는예능 프로그램이다.
‘유자식 상팔자’는 전 연령층이 공감할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가족 힐링 토크쇼로 매주 수요일 밤 9시 40분에 JTBC를 통해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