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바자회에서 모금된 수익금은 에볼라 바이러스로 고아가 된 아동들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유니세프(UNICEF)에 기부할 예정이며, 바자회 잔여물품들은 아름다운 가게 등 사회복지시설에 기증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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