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곽진 현대자동차 부사장, 이기상 현대자동차 환경기술센터 전무, 황정렬 현대자동차 중대형PM센터 상무.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독자기술로 개발한 누우 2.0 직분사(GDI) 하이브리드 전용 엔진을 국산 하이브리드 모델 최초로 탑재해 기존 제품 대비 4% 향상된 최고출력 156마력과 5.5% 향상된 최대토크 19.3kg.m의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가격은 2870만원(세제혜택 후 판매가격)부터.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