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원을 말해봐 108회, 김영옥 오지은 출생의 비밀 추적
[뉴스핌=대중문화부] '소원을 말해봐' 김영옥이 오지원의 출생의 비밀을 추적했다.
15일 방송한 MBC '소원을 말해봐' 108회에서는 최회장(김영옥)의 며느리 신혜란(차화연)의 과거를 따라갔다.
최회장은 한소원이 신혜란의 친딸이라는 사실을 눈치 채고 며느리의 진짜 정체를 알아보기 위해 한소원을 키워 준 양 엄마인 이정숙(김미경)을 찾아갔다.
회장직 취임을 앞둔 신혜란은 최회장의 뒷조사를 막으려다 별 수가 없자 직접 자신의 친딸인 한소원을 협박하기 시작했다.
한소원은 자신을 이용해 출세하려는 친엄마의 모습에 크게 실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