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오만과 편견’ 백진희(24)가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백진희는 “애정결핍”이라는 제목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진희는 쇼파에 웅크린 자세로 기대 ‘오만과 편견’ 대본으로 예상되는 종이를 보고 있다.
이 공개 사진에 백진희 팬들은 “우리가 있잖아요~” “오만과 편견 잘 보고 있어요” “오만과 편견 김치커플씬 나올 때 내가 다 두근거려” “진짜 소통하는 거 같아 좋다”라며 댓글을 달았다.
한편, 백진희가 출연하는 ‘오만과 편견’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