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모바일 메신저 라인은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을 편리하게 찾고 빠르게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 '토스(Toss)'의 공유 범위를 라인 친구에서 연락처 등록 대상으로 확대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8월 출시된 토스는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 일자와 장소별로 편리하게 분류·탐색하고 사진 개수 및 수신인 수에 제한 없이 간편하게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다.
라인 관계자는 "대부분 사진 공유를 위해 사용하는 메신저에서는 한 번에 전송 가능한 사진 개수가 제한돼 있고 일일이 사진을 선택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며 "토스는 장소와 일자 별로 사진이 정리되고, 수신자 수는 물론 전달하는 사진이나 동영상의 개수에도 제한이 없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