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어디가' 안정환 아내 이혜원 "고맙고 아끼고 사랑해 주고 싶다"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아빠어디가’에 안정환이 아내 이혜원과 애정을 과시해 화제인 가운데 안정환-이혜원 부부의 일상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10월 이혜원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안정환과 찍은 사진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이날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그와 함께 있는 시간은 서로 말하지 않아도, 신경 쓰지 않아도, 느끼지 않아도 편하다. 고맙고 아끼고 사랑해 주고 싶다”라는 글을 올렸다.
글과 함께 게재된 셀카 사진 속 안정환과 이혜원은 다정한 부부의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14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어디가'에서는 최저가 캐나다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아빠어디가’에서 안정환 부자는 인천공항으로 이동하던 중,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으로부터 안부 전화가 왔다.
이에 ‘아빠어디가’ 안정환은 아내 이혜원의 통화에서 "내가 없는 동안 여유를 즐기고 있어. 사랑해요"라며 마무리 해 애정을 과시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