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우리결혼했어요' 김소은이 송재림의 스킨십에 적응했다고 고백했다.
13일 방송한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는 김소은-송재림 커플이 결혼식 후 이어진 피로연을 끝내고 캠핑을 떠났다.
이날 김소은은 먼저 송재림의 손을 잡고 주무르기도 하고 어깨에 살짝 기대며 스킨십에 자연스러워 보였다. 김소은은 '우리 결혼했어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송재림의 스킨십에 익숙해진 거 같다"고 고백했다.
송재림도 이날 '우리결혼했어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소은이가 요즘 어깨에도 잘 기대고 손도 먼저 잡는다. 입술만 경계하지 다른데는 다 허락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진행된 결혼식 피로연에서 김소은은 눈을 감고 목울대만을 만져 남편을 찾아야하는 미션에서 송재림은 한번에 찾아냈다. 이에 송재림은 "안아주고 싶다"고 답하며 두 사람의 애정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