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뉴스룸' 손석희가 한석규의 나이 언급에 "아직 멀었다"고 여유로운 멘트를 했다.
영화 '상의원'(감독 이원석) 개봉을 앞둔 한석규는 11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했다.
이날 한석규는 나이 들어가는 배우로서 현재 느끼고 있는 감정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러던 중 손석희는 "실례지만 해가 바뀌면 몇이 되냐"고 물었다.
한석규는 멋쩍은 웃음을 지으며 "50대다"고 답하며 손석희에게 "선배님은 얼마나 되시냐"고 되물었다. 손석희는 "저 따라오려면 멀었습니다"고 재치있게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상의원'은 조선시대 왕실의 의복을 만들던 상의원에서 펼쳐지는 대결을 그린 조선최초 궁중의상극이다. 오는 24일 개봉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