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걸그룹 EXID가 페이스북에서 EXID 홍보 작전에 나섰다.
10일 EXID 페이스북에는 포털사이트에 올라온 EXID 관련 기사 캡처 사진 한장이 올라왔다.
이 사진에 EXID는 “EXID(이엑스아이디) 관련기사가 네이버 모바일 메인화면에 2개나 올라왔어요”라며 ”기사에 댓글 많이많이 달아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EXID가 캡처한 이 사진 속에는 ‘2014 차세대 걸그룹 서열도에 EXID가 1위’와 ‘EXID, 강제 컴백한 날’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들어가 있었다.
한편, EXID 최근 한 행사장에서 팬이 찍은 '위아래' '직캠' 영상이 SNS를 통해 화제를 모으기 시작하면서 지난달 20일께부터 음원차트에 다시 등장했다. 이에 EXID는 15일 넘게 실시간 차트 10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EXID '위아래'의 음원차트 순위가 다시 상승하면서 음악방송에서도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EXID는 활동 종료 세 달 만에 지난 5일 KBS 2TV '뮤직뱅크'와 6일 MBC '쇼! 음악중심' 무대에 다시 섰으며 오는 13일에는 '쇼! 음악중심' 무대에 한 번 더 오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