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엔씨소프트문화재단은 국내 최대 아동양육시설인 '마리아 수녀회 소년의 집' 아동생활실 리모델링 1차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소년의 집 아동 생활실 리모델링 공사에는 엔씨소프트문화재단이 후원단체로 참여해 8000만원을 기부했다.
한편 엔씨소프트문화재단은 지난 2012년부터 일상 생활용품 기부, 미취학 아동 실내 놀이시설 초대, 야구 배팅 연습시설 건립 등 소년의 집 아동들을 위한 후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 오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