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지태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힐러’(극본 송지나, 연출 이정섭)의 촬영장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지태는 대기 시간을 틈타 소품으로 준비된 책을 읽어보거나 골똘히 생각에 잠긴 모습이다.
유지태는 지난 8일 첫 방송 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힐러’에서 상위 1% 스타기자 김문호 역을 맡아 6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안정된 연기력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휘했다.
극 중 김문호(유지태)는 출중한 능력과 외모로 세간의 이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기자다. 정의를 위해 단호한 모습을 보이는 한편 비밀의 열쇠를 쥐고 인간적인 고뇌를 겪는 모습을 섬세하게 표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모래시계’ 송지나 작가와 ‘제빵왕 김탁구’ 이정섭 감독의 호흡, 명품 배우들의 조합으로 기대를 모은 KBS 새 월화드라마 ‘힐러’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한다.
한편 유지태는 오는 31일 영화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상만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에는 유지태와 더불어 배우 차예련, 이세야 유스케 등이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