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 물이 새는 것으로 알려졌다.
9일 롯데 측은 이 같은 사실을 인정하고 현재 보수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롯데그룹 관계자는 "균열이 아니라 누수인 것으로 확인된다"며 "자세한 내용은 확인이 좀 더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10월 개장한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국내 최대 규모이며, 아쿠라리움 아래 쪽에는 변전소가 자리잡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