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삼성엔지니어링이 외국계 매도 속에 또 다시 신저가로 밀려났다.
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엔지니어링은 오전 9시 4분 현재 전일대비 1450원, 3.30% 떨어진 4만2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4만3600원에 거래를 개시한 뒤 장중 4만2350원까지 밀리며 52주 최저가를 경신했다. 외국계는 4만2945주 매도우위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삼성중공업과 합병이 무산된 지난달 19일 이후 하락세를 이어오며 4만원대 초반으로 떨어졌다. 외국인 비중은 지난달 10일 29.20%에서 한달만에 27.07%로 감소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