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경수진, 일상 사진 보니…'운동 마니아'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런닝맨’에 출연해 활약한 배우 경수진의 일상 사진이 화제다.
지난 8월 경수진은 트위터를 통해 당시 출연했던 드라마 ‘아홉수 소년’ 본방 사수 독려 글과 함께 헬스장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경수진은 헬스장을 배경으로 그와 대조되는 청순한 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경수진은 자신의 얼굴보다 커 보이는 헤드폰을 쓰고 브이를 그리며 귀여운 표정을 더했다.
한편 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두 얼굴의 천사’특집으로 배우 한그루, 전소민, 경수진, 이성경과 함께 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이 출연했다.
이날 ‘런닝맨’에서 불타는 승부욕을 보여줬던 경수진은 멤버 개리와 커플을 이뤄 우승을 차지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