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반도체 LCD 제조설비 전문업체 국제엘렉트릭은 주식의 상장을 유지할 실익이 없다고 판단해 상장폐지를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국제엘렉트릭 측은 "상장폐지 신청 이후 소액주주가 남아 있는 경우, 최대주주는 정리매매기간 및 상장폐지 후 일정기간(6개월 예상)동안 매도하고자 하는 소액주주들로부터 그 주식을 공개매수가격과 동일한 주당 2만5000원에 매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