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기상청은 전남 보성 규모 3.3 지진 소식을 전하며 "새벽 5시 28분 57초에 전남 보성군 동남동쪽 8km 지역에서 규모 3.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에 전남소방본부 관계자는 "문의 전화가 수십통 걸려왔지만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기상청 역시 "현재까지 정확한 피해상황은 파악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또한 각종 SNS 상에는 보성군 전역은 물론 광주와 전라남도 전역에서 진동을 느꼈다는 글이 올라오면서 빠르게 확산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