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런닝맨에 출연한 배우 경수진(27)이 반전 매력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예능 첫 출연 소감을 전했다.
런닝맨 경수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예능 출연인데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연기자로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게요. 꾸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경수진이 '런닝맨'에서 개리와 함께 짝을 이뤄 최종 우승을 차지한 후 받은 순금 커플링이었다.
앞서 경수진은 이날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반달 눈웃음과 함께 역대급 여전사 본능으로 출연진들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경수진은 생글생글 웃다가도 게임이 시작되면 놀라운 힘과 강한 승부욕으로 끝까지 집중력을 보이는 등 반전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경수진은 섹시 댄스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