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북캉스란 무엇인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북캉스란 '북(book)'과 '바캉스(vacance)'의 결합어로 독서를 즐기며 휴가를 보내는 사람을 일컫는다.
북캉스란 단어는 주로 여름 휴가철에 많이 사용됐으며, 이는 여름휴가 중인 직장인 또는 방학을 맞이한 학생들이 평소 미뤄둔 독서를 하려는 경향으로 보여진다.
최근 북캉스란 단어는 적어진 독서량을 휴가때라도 챙기려 하는 인식이 퍼지면서 사용되기 시작했다.
또한 경기 불황으로 직장인들의 실질소득이 감소하면서 휴가를 알뜰하게 보내려고 북캉스란 단어가 많이 사용되는 것으로 보여진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