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지난 주에 이어 '극한알바' 2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박명수 아내가 방송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건가 싶다. SNS에 올린 사진이 화제가 됐더라"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박명수는 "우리 부인은 방송에 관심이 없다. 사진이 잘나와서 실수로 올린 것 같다"고 해명했다.
이를듣던 하하는 "박명수 아내가 평소에도 흥이 많다"며 "(박명수 아내가) 내 가게에 자주 오는데 지나가는 손님을 붙잡고 '박명수 부인'이라고 본인 소개를 한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