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故 이봉조 특집'에는 서지안이 '별'을 선곡했다.
이날 서지안은 무대 위에서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으로 관객들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냈다.
서지안의 무대를 본 현미는 "요새 가수들 정말 노래 잘한다. 감탄, 감탄, 감탄이다"라고 칭찬했다.
한편 이날 서지안은 408표를 받아 알리를 밀어내고 승리를 차지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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