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금토드라마 미생에서 ‘개벽이’ 한석율을 연기하고 있는 변요한은 5일 15화에서 사사건건 골탕을 먹이는 선배에게 복수를 다짐했다.
현장 경험을 중심으로 싸우는 법에 능통하다고 자신했던 변요한은 이날 철저하게 당했다. 일부러 놓은 덫은 오히려 자신의 발목을 잡았다.
미생에서 변요한이 연기하는 한석율은 동기 네 명 중 가장 능글맞고 웃음기 가득한 캐릭터. 그만큼 능력도 갖춘 한석율은 선배에게 농락당하며 깨달은 바를 바탕으로 대반전을 벌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미생 16화에서 변요한은 웃음기를 싹 지우고 제대로 한 판 싸움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변요한이 미생에서 어떤 싸움의 법칙을 보여줄지 한석율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한석율(변요한)의 반격과 장그래(임시완)의 정규직 전환문제, 안영이(강소라)의 대출 문제가 뒤얽힌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