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1박2일' 김준호가 외계인으로 변신했다.
7일 방송되는 KBS 2TV '1박2일' 측은 김준호의 충격적인 비주얼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1박2일' 김준호는 외계인 좀비로 변신해 외계인과 소통을 하는 듯한 상황을 연출했다.
특히 '1박2일' 김준호는 두 눈을 희번득하게 뜨고 검지손가락을 조심스레 앞으로 내밀고 있는데, 그의 표정은 전매특허인 좀비표정이어서 웃음을 자아낸다.
김준호는 외계인포즈를 취하다 이내 환희와 기쁨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웃음을 지으며 좀비춤을 춰 눈길을 끈다. 그는 “아자차카타파하~”라며 자신의 노래를 부르면서 온 몸으로 기쁜 마음을 표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1박2일' 김준호의 외계인 모습은 오는 7일 방송되는 '돌잔치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