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아역배우 이영유(16)와 김새론(14)의 셀카가 화제를 부른 가운데 아역 4대 천왕이 주목을 받았다.
이영유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 속 이영유와 김새론은 큰 눈을 동그랗게 뜬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이영유와 김새론은 나이답지 않은 성숙한 분위기와 청순한 외모를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영유와 김새론은 지난해 6월부터 8월까지 방송된 MBC 드라마 ‘여왕의 교실’에서 호흡을 맞췄다. 이후 이영유와 김새론은 올해 10월 개봉한 영화 ‘맨홀’에도 함께 출연해 우정을 쌓았다.
한편 이영유는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김유정 서신애 진지희와 분식집을 방문해 떡볶이 먹방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김유정, 서신애, 이영유, 진지희는 어느새 부쩍 자라 교복을 입은 소녀로 성장해 있었다.
MC 유재석을 포함해 출연진들은 이들을 보고 "아역 4대 천왕이잖아요"라며 오랜만에 보는 모습에 반가워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아역 4대 천왕에 김새론이 빠진 것을 두고 의아해 하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