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해피투게더' 김유정이 남다른 식성을 공개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김유정, 가수 김태우, 홍진영, 페이, 김준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해피투게더' 김유정은 "남들은 조금씩 자주 먹는다고 하지 않냐. 나는 매끼 폭식을 하고 자주 먹는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엄마가 계란을 찌면 10개~20개씩 먹는다. 언니와 오빠가 있는데 집에 귤을 한 박스 사다두면 이틀 만에 없어진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김유정은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면 피자 라지 사이즈 한 판도 먹을 수 있다. 살이 잘 찌는 체질이라 가끔 먹는 양을 조절한다"고 덧붙여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