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SCE)는 초대 PlayStation의 발매 20주년을 기념한 한정 모델 'PlayStation®4 20주년 기념 에디션'을 발매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초대 PlayStation의 발매일에 따라 전세계 총 1만2300대만 판매되는 수량 한정 상품이다.
한국에서는 PS4 20주년 기념 에디션을 오는 20일에 발매하며, 가격은 54만8000원(VAT 포함)이다. 총 90대의 한정수량으로 사전이벤트 참여자들 중 추첨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한정판 판매이벤트는 이날부터 오는 16일까지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오는 16일까지 PS Plus 유료 회원이거나 플래티넘 트로피를 1개 이상 소지한 PSNSM 유저인 경우에 한해 신청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