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JTBC로 이적한 이영돈PD가 '썰전'에 전격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JTBC '썰전' 녹화에서는 예능심판자 코너 속 가는 곳마다 화제작을 만들어내는 이영돈PD를 '썰록'의 주인공으로 초대했다.
'썰전' 예능심판자 MC 김구라, 강용석, 박지윤, 이윤석, 허지웅은 KBS, SBS, 채널A 등을 거친 이영돈PD의 화려한 이적 행보에 주목했다. 김구라는 "이분의 방송사 이적 횟수를 보면 정치권의 이인제 의원이 연상될 정도"라고 빗대어 설명했다.
허지웅은 이인제 의원의 별명이었던 '피닉제(피닉스+이인제)'를 참고한 '피닉돈(피니스+이영돈)'이란 별명을 붙여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그밖에 이영돈PD의 첫 예능 출연 비하인드 스토리는 4일 밤 11시 JTBC '썰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