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주영 애교 3종 세트, 효린 '박장대소'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가수 주영(23)이 애교 3종 세트를 선보였다.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버즈와 효린, 주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라디오에서 한 청취자는 주영에게 “애교 3종 세트를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주영은 “어제 러블리즈와 라디오를 함께 했다”며 “그분들이 한 애교 3종 세트를 따라 해보겠다”고 말한 후 애교 3종 세트를 선보였다.
주영의 어색한 애교에 효린은 박장대소했고, 컬투는 주영에게 무안을 주며 “왜 그러냐”며 지적했다.
한편, 효린과 주영은 콜라보레이션 ‘지워’를 발표해 활동 중에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