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더 지니어스3'에 출연 중인 한의사 최연승이 '더 지니어스1' 우승자 홍진호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최연승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콩이 한의원 침대에 누워있다. 침 처음 맞는다고. 콩진단. 홍진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연승의 병원 진료 환자 목록에 '홍진호(남/32)'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한편, 홍진호와 최연승은 4일 오전 방송된 '더 지니어스3'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이날 '더 지니어스3' 방송에서 홍진호는 우승자답게 다시 한 번 우승을 하는 저력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