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강소라(24)의 유창한 외국어 실력이 화제다.
3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에서 열린 Mnet '2014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2014 MAMA)에서 강소라가 시상자로 출연했다.
이날 '2014 MAMA' 시상식에서 강소라는 가수 윤종신과 함께 남녀가수상 시상을 위해 무대에 올랐다.
'2014 MAMA' 강소라는 한국어를 비롯해 중국어, 영어, 일본어 총 4개국어를 유창하게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윤종신이 강소라에게 "'2014 MAMA'를 전세계에서 보고 계신다. 강소라 씨께서 외국어로 인사해달라"고 부탁하자 강소라는 4개 국어로 팬들에게 인사말을 전해 큰 환호를 받았다.
현재 강소라는 tvN 금토드라마 '미생'에서 뛰어난 러시아어 등 완벽한 신입사원 안영이 역을 열연 중이라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2014 MAMA'는 지난해 10월 23일부터 올해 10월 27일까지 발매된 음반, 음원 및 해당 가수들의 대상으로 한 시상식이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