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스포츠 아웃도어 살로몬은 매서운 한파에도 스타일 살려줄 ‘메트로 다운재킷(Metro Down Jacket)’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메트로 다운재킷은 700필파워의 최고급 구스다운을 충전재로 사용해 뛰어난 보온성을 자랑하며, 스트레치성이 있는 방수 소재를 사용했다.
특히 캐주얼한 디자인과 세련된 컬러로 가벼운 아웃도어 활동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멋스럽게 착용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색상은 카키 베이지, 다크 블루, 블랙 등 남성용 3종, 로열 블루, 챠콜 등 여성용 2종으로 탈부착이 가능한 고급스러운 퍼(FUR) 후드를 더했다.
한편, 살로몬 아웃도어는 현재 시즌제품 30% 할인 이벤트를 통해 메트로 다운재킷을 34만 8600원 특가에 한정 판매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