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금융투자협회가 2일 경기도 김포시에 있는 소망의 집을 방문하고 김장담그기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13명의 금투협 직원들이 참가해 김치를 담그고 크리스마스트리를 장식했다.
지난 2005년부터 금투협은 소망의 집과 결연을 맺고 매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 및 기부금을 지원해왔다.
한편, 금투협은 이달 중에도 사랑의 연탄배달 등 사회적 책임실천을 위한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