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링캠프' 양현석, 2년 반 만에 재출연 "젊은이들과 이야기하고 싶다"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힐링캠프’ 양현석이 2년 반 만에 힐링캠프에 재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지난 1일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는 ‘차세대 리더와 청년들의 대화’를 주제로 진행된 가운데 첫 번째 리더로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출연했다.
이날 MC 이경규는 "2년만에 다시 나왔다. 또 나온 걸 보니 재미를 붙인 것 같다"고 했다.
‘힐링캠프’ 양현석은 "사실 다시 나오는 게 많이 떨렸다"며 "많은 사건 사고가 있었기에 YG 이미지를 쇄신하기 위해 재출연한 것으로 오해받을 수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힐링캠프’ 양현석은 ”한 번 정도는 젊은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해보고 싶어 출연을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