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힐링캠프' 양현석 편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양현석 편은 5.7%(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인 6.1%보다 0.4%포인트 하락한 수치이다.
이날 '힐링캠프' 양현석을 응원하기 위한 보조 MC로 토이 유희열은 양현석에게 "요즘 YG에 사건 사고가 많았다. 그런데 그 때마다 조용히 넘어가더라. 로비를 하는 것이 아니냐"며 돌직구 질문을 했다.
이에 '힐링캠프' 양현석은 "창피하다. 안 일어나도 될 일들이다. 관리를 조금 더 철저하게 했어야 했다.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며 사과의 말과 함께 해명의 말을 더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힐링캠프' 양현석 편과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는 5.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