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배우 이희준(35)과 김옥빈(27)이 열애중임을 밝힌 가운데 김옥빈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화제다.
김옥빈은 9월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인터뷰 현장에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외모는 보지 않고, 매력을 본다”고 말했다.
이어 김옥빈은 “남자친구와 함께 지극히 평범한 데이트를 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1일 오전 한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희준과 김옥빈이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유나의 거리’에 함께 출연하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열애중임을 밝혔다.
이희준 김옥빈 열애 소식에 이희준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유나의 거리’ 종영쯤 만남을 시작해 한 달 정도됐다”며 “현재 두 사람이 함께 유럽여행 중”이라며 이희준 김옥빈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