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이재규 전 대표이사가 태영건설 사장에 다시 선임됐다.
28일 태영건설에 따르면 이재규 사장은 지난 1982년 (주)태영에 입사했다. 지난 2000년 부사장, 2004년 사장을 거쳐 2007년부터 1년 동안 대표이사를 맡았다. 이후 2008년부터 3년 동안 태영건설 고문으로 일했다.
태영건설 관계자는 "철저한 손익관리를 통해 확실한 경영실적 개선하고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재규 사장을 새로 선임했다"고 설명했다.
태영건설은 또 건축본부장에 강선종 전 기술연구소장을 선임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