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썰전’ 평론가 허지웅이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이력을 가진 배우 마동석(43)의 외향을 칭찬했다.
27일 JTBC 시사교양프로그램 ‘썰전’은 OCN ‘나쁜 녀석들’에서 활약 중인 마동석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썰전’에서 허지웅은 “늘 우리는 서양적인 외모를 추종하다 보니, 비율이 좋다고 할 때 얼굴은 작은데 하체가 길고 키가 큰 것을 이야기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허지웅은 “근데 마동석씨는 머리가 크다. 머리가 크긴 한데 팔뚝이 얼굴보다 더 크다”고 말했다.
이어 허지웅은 “마동석씨 팔뚝을 보면서 새로운 미의 기준을 발견했다. 멋있다”고 밝혔다.
한편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소식에 네티즌들은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이력, 대박”,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출신, 스펙 대단”,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출신 이라니,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