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남상미 측은 한 매체를 통해 "결혼식은 교회에서 가족, 교회 식구들과 가까운 친구들만 모시고 소박하고 단출하게 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주례는 목사님께 부탁드릴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남상미 측은 예비남편에 대해 "아는 아는 언니의 소개로 만났고, 사업을 하는 평범한 회사원이라고 한다. 1년 여간 연애했으며, 교제 기간을 거쳐 자연스럽게 결혼을 결심하게 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