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 9차 유네스코 무형유산위원회는 농악 인류무형유산 등재를 결정했다.
호세 로드리게스 유네스코 무형유산위원회 의장은 "한국의 농악이 인류무형유산을 확정합니다"라고 밝혔다.
농악 인류무형유산 등재는 지난해 '김장 문화'에 이어 17번째로 인류무형유산이 됐다.
또한 우리나라의 농악 인류무형유산 등재 소식과 함께 북한 역시 '조선민주주의인 민주공화국의 아리랑 민요'가 첫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됐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