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정선아와 옥주현의 절친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2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타고난 딴따라' 특집으로 오만석, 고창석, 정선아, 한선천이 출연했다.
이날 정선아는 옥주현에 대한 MC들의 질문에 "옥주현은 나와 함께 가는 동맹 맺은 친구다"고 답했다. 이에 두 사람의 친분에 관심이 집중된 상황.
한편, 정선아 옥주현 언급 이후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 '위키드'에 대한 관심이 높다. 정선아는 지난 2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옥주현, 인피니트 동우, 성종, 성규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뮤지컬 '위키드'에서 각각 엘파바와 글린다 역을 맡았던 정선아와 옥주현은 분장을 한 채 공연을 보러온 인피니트와 다정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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