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스누티브러쉬는 오는 29일 서울 마포구 홍대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개장한다고 27일 밝혔다.
스누티브러쉬(SNOOTY BRUSH)는 20-30대가 추구하는 트렌디하고 도도한 멋을 표현한 말로 네일아트 및 포인트 메이크업 서비스를 주력으로 포인트 스타일링을 진행하는 신개념 뷰티 살롱이다.
‘10Min for Style Up’이란 슬로건으로 신속하고 간편한 서비스를 지향하는 스누티브러쉬는 불필요한 서비스는 생략하고 실용성과 가격 합리성을 한꺼번에 만족시켜준다는 점이 특징이다.
아이메이크업의 주된 아이템은 면접, 데이트 등 일상생활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베이직 에서 파티, 결혼식 등 특별한 상황에 맞는 맞춤형까지 1만2000원~1만8000원으로 다양하다.
스타일 변화를 원할 때는 스트레이트, 웨이브, 포니테일 등 간단한 헤어 스타일링 서비스를 함께 받을 수 있고 개성 있는 네일아트와 페디큐어, 프리미엄 서비스인 풀메이크업 및 클리닉 네일 등도 경험할 수 있다.
한편, 스누티브러쉬는 오픈 기념으로 12월 말까지 네일아트와 메이크업, 헤어스타일링 등 다양한 서비스 아이템을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