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삼성전자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삼성 셰이크데이(SHAKE DAY)에서 그룹 악동뮤지션이 무대에 올라 소셜미디어팬들과 인증샷을 찍고 있다. 이날 찍은 셀카는 삼성그룹 페이스북(www.facebook.com/samsung)에 실시간 공개됐다.
삼성그룹은 그간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온라인상에서 2030 세대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왔다. 2010년 1월 트위터 개설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블로그와 페이스북, 카카오,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으며 총 소셜미디어팬 수는 2014년 11월 600만명을 넘어섰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