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수영선주 박태환(25)과 SBS 아나운서 장예원(24)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27일 오전 더팩트는 박태환과 장예원 아나운서가 수차례 만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썸'을 타는 듯한 분위기를 보였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태환과 장예원의 만남은 지난달 19일 처음 포착됐다. 서울 청담동 한 고급 레스토랑에서 박태환은 지인인 MBC 수영해설위원 류윤지(29)와 MBC 아나운서 서인(35)과 함께 장예원 아나운서를 만났다. 이후 박태환은 자신의 차량으로 장예원 아나운서를 집까지 데려다 줬다.
더팩트는 지난달 25일 박태환과 장예원 아나운서 단둘이 만나는 것을 포착했다. 주로 장예원 아나운서 집 앞과 박태환의 차 안에서 만났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SBS 측 관계자는 "장예원 아나운서와 박태환 열애설에 대해 확인 중이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