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그룹 소녀시대를 탈퇴한 제시카가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등장해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다.
제시카는 25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펜디 부티크 오픈식'에 참석해 소녀시대 탈퇴 이후 두 달여만에 처음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제시카 공식 석상 등장이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허지웅이 제시카를 향해 날렸던 독설이 관심받고 있다.
허지웅은 지난달 JTBC '썰전'에서 제시카의 소녀시대 탈퇴 행보에 대해 비판했다.
MC 김구라, 이윤석 등이 제시카의 사업에 대해 한국이 아닌 중화권을 노린 것이라며 "그 때문에 웨이보를 통해 소식을 알린 것 같다"고 추측했다.
이에 허지웅은 "그 부분 때문에 네티즌들이 화가 많이 났다"며 "왜 하필 웨이보에 글을 올렸나. 이제 한국팬들은 의미 없는 건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쓴소리를 날렸다.
한편, 공식 석상에 등장한 제시카는 현재 자신의 브랜드인 '블랑 앤 에클레어(BLANC&ECLARE)' 수석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