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광동제약은 광동쌍화탕의 패키지를 새 단장하고 신규 광고를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새로운 패키지 디자인은 광동쌍화탕의 한방 생약 성분의 고급스러움을 부각시켰으며, 광동제약의 새로운 CI(기업이미지)를 적용했다.
이번 광고에서는 광동쌍화탕을 일출장면에 적용해 제품의 주목도를 높였다. '천근만근 으슬으슬 피곤한들 어떠하리'로 시작하는 시조를 선보이며 초겨울 피로 회복에 좋은 광동쌍화탕의 특성을 잘 설명해주고 있다는 평가다.
광동쌍화탕은 1975년 발매 이래 오랫동안 꾸준히 인기리에 팔리고 있다. 타우린, 카페인 등 일종의 각성 물질이 함유된 피로회복제에 비해 쌍화탕은 한방 생약 성분으로 남녀노소 모두 복용이 가능하다.
광동제약 측은 "광동쌍화탕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찾는 제품인 만큼, 세대를 아우르는 세련되고 정갈한 디자인으로 패키지를 리뉴얼하고 광고를 통해 알리게 되었다"며 "약 40여 년간 쌍화탕을 제조해온 노하우와 좋은 원료, 품질제일의 원칙을 바탕으로 무방부제 공정으로 생산되는 광동쌍화탕의 본질은 변함 없이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