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링캠프' 주상욱, "성유리 스캔들에 배신감 들었다"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배우 주상욱(36)이 성유리(33)의 스캔들에 민감한 반응을 보인 과거 방송이 새삼 화제다.
주상욱은 지난해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단독 게스트로 출연해 성유리에 대한 배신감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주상욱은 MBC 드라마 ‘신들의 만찬’에서 연인호흡을 맞춘 성유리가 자신이 아닌 배우 이상우와 스캔들에 휘말렸다는 사실에 불편한 심기를 표출했다.
주상욱은 “함께 드라마를 하면서 그런 낌새가 정말 느껴지지 않았는데 좀 배신감이 들었다. 왕따를 당한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주상욱은 “왕따 당한 느낌도 들었다”며 “성유리가 내 앞에서만 그냥 웃은 건가 생각했다”고 소심한 면모를 드러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이에 성유리는 "화이트데이에 주상욱이 사탕과 장미꽃을 줬다"며 "이상우와 열애설이 났을 때 화를 내기도 했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힌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