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코스피지수가 외국인의 대규모 매수세에 1980선을 회복했다.
25일 코스피는 전날대비 1.67포인트, 0.08% 오른 1980.21에 마감했다.
외국인은 3526억원을 사들이며 전날에 이어 3000억원대 매수세를 이어갔다. 기관도 224억원의 매수세다.
반면 개인은 3720억원 어치를 내다팔았다. 연기금도 1020억원의 매도세다.
프로그램은 차익 356억원, 비차익 5887억원의 순매수로 총 6218억원의 매수 우위다.
업종별로는 엇갈린 모습이다. 철강금속, 전기전자 등이 1~2% 대 내렸으며 음식료, 섬유의복 등은 올랐다.
시가총액 상위주도 혼조세다. 삼성전자가 2%대 내렸으며 POSCO도 약세다. 삼성SDS가 5%대 오르며 강세를 보였다.
한편, 코스닥은 4.41포인트, 0.81% 오른 546.34로 거래를 마쳤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