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머너즈 워' 에볼라 구호 후원 프로젝트 실시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모바일 RPG '서머너즈 워-천공의 아레나'에서 에볼라 바이러스 구호 후원을 실시한다.
에볼라 바이러스 구호 후원 프로젝트는 희망의 천만 소원 모으기라는 공동 목표 아래 게임 내 ‘소원 빌기’에 참여할 때마다 컴투스가 기금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에볼라 바이러스 구호 후원 프로젝트는 오는 30일까지 일주일간 '서머너즈 워'가 서비스되고 있는 전세계 국가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이에 적립된 기금은 국경 없는 의사회에 에볼라 바이러스 긴급 대응 활동 후원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컴투스는 에볼라 바이러스 구호 후원 프로젝트에 동참하는 유저들을 위해 하루 1번 이용의 기회를 2회로 확대해 제공한다.
또한, 컴투스는 에볼라 바이러스 퇴치 활동에 힘쓰고 있는 구호 활동가들을 응원하기 위해 '응원하기' 클릭 캠페인을 함께 실시한다.
에볼라 바이러스 구호 후원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하이브 홈페이지(www.withhiv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