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정상회담' 줄리안, 어린시절 가족사진 공개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비정상회담'의 벨기에 대표 줄리안 퀸타르트(27)의 어린시절 가족사진이 공개됐다.
2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은 한국 대표 김범수와 일일대표 콜롬비아 출신 알바로가 출연해 '나의 형제 이야기'를 주제로 G10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비정상회담'에서 MC 전현무는 자신을 외동이라고 밝히며 "형제와 자매가 있는 사람들도 외동을 부러워하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G10멤버들은 모두 "부럽지 않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줄리안은 "어렸을 때는 부러울 수도 있는데, 나이가 드니까 의지할 사람이 형제밖에 없다"며 "매우 소중하다"고 생각을 전했다.
또 '비정상회담' 방송에서는 G10 멤버들의 어린 시절 가족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줄리안의 어린시절 가족사진에는 수영장에서 어머니와 형제들과 함께 다정하게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줄리안이 자신의 형에게 안겨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비정상회담' G10 멤버들이 각자 자신의 형제에게 전하는 영상 메시지가 공개됐다.
이때 줄리안은 자신의 형에게 "내가 항상 응원하고 또 생각하고 있다는 걸 잊지마. 사랑해. 빨리 보고싶어.라고 메시지를 남겨 뭉클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비정상회담' 방송에서 줄리안은 일일대표로 출연한 알바로를 캐릭터가 겹친다는 이유로 견제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