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SK하이닉스 주가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는 증권가 전망에 강세를 시현 중이다.
25일 오전 9시30분 현재 SK하이닉스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950원(2.02%) 오른 4만805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이정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에 대해 "4분기에 사상 최대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4분기 실적은 계절적 수요증가와 환율효과, 주요 고객사 신제품 출시효과, 미세공정전환 확대에 따른 D램(DRAM) 및 낸드(NAND) 플래시메모리 출하량이 증가하고 D램 가격 호조세로 사상 최대 행진을 지속하며 시장예상치를 상회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정 연구원은 SK하이닉스의 4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34.3% 늘어난 1조747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